우미타마고는 벳푸 (別府) 외곽에 있는 매력적인 수족관이다. “오오이타(大分) 마린 팰리스”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이 수족관은 보수공사를 마치고, 2004년에 “우미타마고”로 다시 문을 열었다.
우미타마고는 수족관이라기보다는 현대식 미술관이라는 느낌을 주는 즐거운 건축물과 전시물들이 갖춰진 훌륭한 수족관이다. 우미타마고에서 살고 있는 동물들에는 바다표범, 수달, 돌고래, 펭귄 및 다양한 물고기들이 있다.
우미타마고 수족관과 근처의 다카사키야마(高崎山) 원숭이 공원을 함께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다.
가는 방법
우미타마고 수족관은 벳푸 중심부(벳푸역이나 벳푸 기타하마(北浜))에서 버스를 타면 10분 내에 도착할 수 있다. “다카사키야마(高崎山)”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된다.
2200엔의 “몽키 마린 티켓”은 벳푸에서 우미타마고 수족관까지의 왕복 여행 및 수족관, 근처의 다카사키야마 원숭이 공원의 입장료가 포함되어 있다.
입장료:
1890 엔
개방 시간:
매일 9:00 ~ 18:00 (주말과 공휴일은 21:00까지) 보수관리를 위해 가끔 휴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