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또 한 번 발칵 뒤집어진 섬이 있으니 바로 남태평양의 보석 FIJI.
뉴칼레도이아에 금잔디가 있다면,,피지에는 삼순이가 있답니다. 없음 말구요.^^;;
남태평양 한 가운데 위치해 교통의 중심지로 불리는 피지는
호주에 속하지만 뉴질랜드, 폴리네이사와도 가까워 남태평양의 십자로라고도 불리는데요.
오늘은 결혼한, 듀오 커플들의 허니문 장소도로 사랑받고 있는 피지로 안내해드릴게요.
자자 피지에 도착했습니다. ^^
그럼 경비행기를 타고 피지 하늘 구경 좀 떠나볼까요?
산호초로 둘어쌓인 333여개의 섬을 구경하는 순간.
"Ohhhhhh~ Beautiful~!" ↓
하늘에서 본 일곱빛의 색을 지닌 피지 바다에요.
시간, 장소, 일조량에 따라 바다색이 무지개빛으로 변한답니다.
풍덩.. 잠시 제 마음, 저 바다 속으로 다이빙 좀 해야겠습니다. ↓
하늘만큼 넓고 푸른 바다, 바다만큼 깊고 시원한 하늘,
저만치 닮아있는 하늘과 바다를 보며
아마도 둘은 사랑을 하고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사랑하면 닮는대요.^^ ↓
세계 3대 다이빙 지역 중 하나이기도 한 피지에서
해양 스포츠만큼은 꼭 해보시라고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호화스런 크루즈 여행부터 경제적인 일일코스 여행까지 가격대별로 다양하게 있다고해요.
설령, 물에 빠진다해도 에메랄드빛 보석에서 샤워한다고 생각하시고 즐겨보세요! ↓
피지의 날씨를 고려한다면 짧은 반바지와 티셔츠,
섬으로 여행할때는 수영복, 샌들이 꼭 필요한데요.
남들 시선 의식하지 않은 가벼운 옷차림에
시원한 음료와 책 한 권.. 지상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
남들 의식하고 싶지 않은 분들을 위한 보너스 한 가지 더..^^
333개의 섬 중 200여개가 무인도인인 피지에서 나체로 수영해보기..으흐흐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적고, 리조트가 20채도 되지 않는 섬이 대부분이라 프라이버시를 보장 받을 수 있답니다.
유명한 스타들도 보통사람으로 살고 싶어 많이들 찾는다고하네요. ↓
피지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이에요.
왼쪽으로 가면 어제, 오른쪽으로 가면 오늘이되는 날짜변경선이 있답니다.^^
한국에 돌아가기 싫어 자꾸 어제로 한 발 자국씩 가는 사태가 벌어져서는 안돼요!!! ↓
피지에는 바다만 있냐? 그건 아니죠!!
정겨운 피지사람들과 맛난 먹거리들도 빼놓을 수 없답니다.
500여명의 한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피지는 영어를 공용어로 사용하는데요.
아무리 영어가 공용어라고해도, 간단한 피지어 공부해가면 사랑받으실 수 있어요~!
자 불라-해보세요. 안녕하세요라는 뜻입니다! ↓
자자, 신나는 시장 구경^^
어느 나라를 가도 시장 구경만큼 재미난 건 없는 것 같아요.
피지인들이 주로 먹는 음식인 달로(토란과 비슷), 카사바(감자와 비슷)가 있는데요.
시장에서 흔히 볼 수 있었어요. ↓
피지에도 어시장이 있는데요. 다리품 팔아 구워먹는 랍스터~!
맛도 최고지만 가격도 저렴해서 최고!!
살들이 탱탱해요^^ ↓
피지의 밤 거리를 걷다보면 맛있는 냄새가 솔솔~
무슨 냄새일까요? 바로 양갈비를 비롯해 소시지, 야채 복음 등 즉석 요리들이 밤 거리에 즐비합니다.
단돈 몇 천원으로 피지의 야식을 즐겨보세요.↓
푸른바다에서 잡은 피지참치는 어떤맛일까요?
접시에 담긴 참치 살들이 금방이라도 꿈틀꿈틀거릴 것 같은데요.
참치를 얼리지않고 먹을 수 있어서 입에서 살~살 녹아요. ↓
역시 피지에서도 먹는 얘기가 반이였던 것 같네요 ㅎㅎ
휴가 계획이 있으신 커플들~
더 사랑하고 싶다면, 피지로 떠나보세요!
피지 정보 및 사진 도움주신 피지 관광청 피지아씨께 감사드립니다.
이상 사랑하기 좋은 날, 듀오 애피소드 삼순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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