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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9일 금요일

플라우 만타나니(Pulau Mantanani)

플라우 만타나니!!   플라우는 "섬 (Island)"이라는 뜻이다. 플라우 만타나니는 오염되지 않은 곳이고 자연환경은 몰디브처럼 아름다우며 깨끗한 바다를 가지고 있으며 그곳에 사는 사람은 순수하다.  그곳에 다시 가고 싶다. 




플라우 만타나니는 코타키나바루에서 스피드 보트로 1시간30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다. 바다가 아주 잠잠할때 빠른배로 속도를내서 갔을때이고 실제로는 바로 간다는 것은 자기소요의 요트가 있거나 스피드 보트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자기 배가 있으면 수트라하버 제티에서 바로 가거나 정박해 놓은 곳에서 출발하면 된다. 문제는 기상이다.

일반 여행객들은 코타키나바루에서 코타 벌루드까지 차량으로 이동해서 제티까지 가야하는데 두군데 제티가 유명하다.
첫번째 프로그램은 제티에서 스피드 보트를 이용하여 만타나니 섬까지 이동하여 투어를하는 프로그램인데 파도가 높을때가 많아서 위험해서 추천을 하고싶지 않다.
두번째는 한국인이 회사를 만들어서 투어를 하는 곳인데 우선 맘에 드는것은 큰배를 주문제작하여 안전하게  섬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안전이 먼저라는 생각이 있어서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만타나니를 다녀왔다.
아쉬운 것은 최근에는 이 좋은 배가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여 영업을 하기때문에 이 배를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내가 이용했던 회사가 더 좋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사업성이 좋은 곳에서 한다고하니 축하를 해줘야겠다.

별안간 내가 아는 사람들이 생각나서 그들과 관계된 여러가지로 괜히 울화통이 터져나온다.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이런 인간들도 있구나 싶고 본인이 무슨짓을 하는지 알지도 못할것 같다. 뻬에로보다도 못한 인간은 서비스보다는 돈을 우선으로 아는데 내가볼때
비지니스를 할때 그것과 맞는 비지니스 마인드를 가지고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서비스업은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하고  그런 서비스 마인드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베풀어야 그 손님이 다른손님 소개해서 다시오고 그러면서 사업이 번창해 나가는 것인데 그렇지 못하고 오직 돈으로 평가하고 서비스보다는 돈이라는 개념이 앞서면 고객들이 다시 찾지 않을 것이다.
서비스와 관련된 업은 호텔업, 여행업, 레저계통, 골프클럽,식당업...등등이 많은것이 해당 될 것이다. 제대로 된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고 일해야  이런계통은 성장해 간다. 나부터 시작해서 이런 정신없으면 이런서비스업은 관둬야한다고 본다. 서비스 마인드 다시 재정립해서 일하자 친구들!!  지금 당장 힘들어도 힘내자고 말하고 싶다. 막말로 생양아치 삐리리들과 같이 취급받지는 말자. 프로는 프로처럼 대접을 맏아야한다.   내 주변에 건설계통에서 오래 일하신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중에 서비스업에 일하다가 망신당하는 사람들이 많다. 소위 말하는 노가다 정신을 가지고 서비스업을 할려면 환골탈태해야 하는데 그게 쉽지않은 모양이다. 그런 사람들이 운영하는 업체는 얼마못가서 망하는데 난 안타까운게 말이 안 통해서 이젠 말도 하지 않는다. 주관적 경험을 가지고 모든것을 판단하고 행동하고 결정하면 얼마나 큰 오류가 있는지 알 것이다.  너무 안타깝다.

Anyway,  플라우 만타나니는 아름다운 섬이다. 언제고 여유가 생기면 가고싶은 곳이다.

코타키나바루 출발해서 코타벌루드를 거쳐 쿠알라 아바이까지 약 1시간20분정도 소요돼서 도착을했다. 쿠알라아바이에 도착하니 가정집으로 연결된 소형제티가 있다.  가정집에서 제공해 주는 말레이식 간식을 먹고 커피를 한잔하고 만타나니로 출발할 채비를한다.  화장실부터 다녀오고나서 워크웨이를 통과하여  배로 승선했다. 다목적용으로 특수 제작된 배가 기다리고 있다.

집에서 연결된 워크웨이
쿠알라 아바이에서 배를 타고 출발한지 30분이 지나자 눈앞에 만타나니 섬이 들어온다

주민이 약500여명 된다고 하는데 그들이 사는 마을이 보이고 바로 밑으로 보이는 바다는 맑고 께끗하여 바닦에 산호가 보인다.




전면에 어선들이 정박해 있고 바다는  크리스탈처럼 보이고있다. 바다속이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섬을 보면 해변에 집이 보이는데 우리가 간 회사의 자산으로 휴게실과 식당 역할을 하는 곳이다.

사진을 눕히니까 마치 다른세상같아 보인다. 몰디브가 이보다 아름다울까?  만타나니 해역은 해조가 풍부해서 듀공이라는 바다 포유동물이 산다는데 그들은 행복하겠다. 이렇게 좋은곳에 살아서.....

듀공이라하는 포유동물이다. 해초를 먹고 사는데 만타나니는 듀공이 사는걸로 유명하다.


섬에 내리기전에 섬을 한바퀴 돌아보는 코스가 있다.


만타나니 끄칠이다. (작은 만타나니 섬이다).




멀리 섬들만 보다가 배가 지나가는 옆면을 보면 아아...이렇게 투명한 바다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하다.

특수제작된 배는 휴게실이면서 배위에서 스노클링이나 다이빙을 하게끔 제작되어 있고 낚시도 바로 할 수가 있다.만인이 스노클링을 하자고 해서 배가 멈추었고 이제는 투명한 물속을 보러 갈려고한다.

바다속에 열대어도 보이고 성게도보이고 별의 별것이 다보인다. 이제 스노클링을 하며 직접 들어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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